8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배우 한상진이 ‘나쁜 기억 지우개’에서 미워할 수 없는 트로블 메이커로 활약한다.
31일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한상진이 MBN 새 금토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빌리언스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돼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빌리언스 측에 따르면 한상진은 극 중 빅픽처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 홍준만을 연기한다. 선수를 곧 돈으로 여기는 준만은 온갖 못된 짓은 다 하는 인물이지만, 스포츠 스타들의 비위를 적절히 맞추는 밉지 않은 트러블 메이커다.
‘나쁜 기억 지우개’는 8월 2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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