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효성 분할재상장 예심 승인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04.29 20:45  수정 2024.04.29 20:45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 전경.ⓒ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9일 효성의 분할 신설예정법인인 효성신설지주(가칭)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상장법인 효성은 효성첨단소재 등 계열사와 물류주선사업부문을 인적분할 후 지주회사를 신설해 효성신설지주를 재상장할 예정이다.


효성신설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1조6198억원의 매출액과 39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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