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효 카카오페이증권 대표ⓒ카카오페이증권 제공
이승효 카카오페이증권 대표이사가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26일 카카오페이증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을 표명했다. 이 대표 임기는 3월 말까지였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이주랑 카카오페이증권 재무총괄(CFO)을 직무대행으로 내정했다. 다음달 7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 대행을 약 2개월간 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한다.
이 대행은 3월 주주총회에서 차기 대표가 선임될 때까지 직무대행하기로 했다.
이 CFO는 2018년 카카오페이증권 태스크포스(TF)로 이직한 후 2020년부터 CFO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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