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홍콩 뷰티 박람회 참가…"해외 시장 확대"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3.11.27 16:53  수정 2023.11.27 16:53

홍콩에서 열린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2023’ 궁중비책 부스.ⓒ제로투세븐

제로투세븐이 전개하고 있는 궁중비책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23’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코스모프로프 홍콩에는 40여개 국가에서 온 30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8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박람회를 찾았다.


궁중비책은 박람회 현장에서 브랜드 고유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K-영유아 뷰티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왕실 아기의 목욕 비법’에서 시작된 브랜드 오리진을 시각화하는 것은 물론 베이비 전용라인 프리뮨부터 키즈, 선케어, 매터니티 등 카테코리별 전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홍콩의 대표 드럭 스토어 ‘샤샤(SASA)’와 협업해 SNS 및 오프라인 쿠폰 증정 등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외에도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카타르, 러시아, 영국 등에서 온 400여명의 바이어가 궁중비책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다. 궁중비책은 브랜드와 대표 제품의 판매 성과 등을 적극 홍보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전달했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유수의 글로벌 뷰티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을 만나며 궁중비책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궁중비책은 앞으로도 전 세계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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