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넌캐슬, ‘2024 조선일보 미래건축문화대상’ 타운하우스 부문 대상 수상

김준평 기자 (kimjp234@dailian.co.kr)

입력 2023.11.27 10:47  수정 2023.11.27 10:48

ⓒ사진제공=컬리넌캐슬


용인타운하우스 고급전원주택 컬리넌캐슬이 지난 23일 ‘2024 조선일보 미래건축문화대상’ 타운하우스 공간특화설계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4 조선일보 미래건축문화대상’은 대한민국 건설기업이 지속 가능하고 희망적인 미래를 만들어가는 건설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하는 이 상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우리나라 건축산업 발전에 보탬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타운하우스 공간특화설계 부문 대상을 수상한 컬리넌 캐슬은 용인 석성산 일대에 조성 중인 용인타운하우스다.


하이엔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편리성과 보안성을 갖춘 아파트의 장점과 독립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주택의 장점을 합친 주거 문화를 추구한다.


컬리넌캐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편안함과 개인 존중으로 집에 사는 사람뿐 아니라 그들의 삶의 철학과 어우러지는 모든 부분까지 고려해 집안 곳곳을 채웠다.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건강을 생각하는 것을 기본으로 주차 걱정 없는 넓은 주차장, 폭이 넓고 단이 낮아 어린 자녀나 부모님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계단, 각 방과 연결된 테라스, 가족 구성원에 따라 정원, 수영장, 놀이터 등으로 조성할 수 있는 공간과 중정 등 집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꿈꾸어 왔던 나의 집을 현실로 만들어 준다.


또한 공연장, 전시장, 체육시설, 인피니티 풀 등의 다양한 시설이 포함된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을 단지 입구에 조성해 일상 속에서 여유로운 프리미엄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 조성에 힘썼다.


컬리넌캐슬 관계자는 “이번 ‘2024 조선일보 미래건축문화대상’에서 타운하우스 공간특화설계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거주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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