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평가서 최고등급 A+인 19개사 중 유일
롯데정밀화학 김용석 대표이사(오른쪽)가 24일 ESG 최우수기업 상을 수상하고 있다. ⓒ롯데정밀화학
롯데정밀화학은 24일 한국ESG기준원이 주최한 ‘2023년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일반상장사부문 1개사에만 주어지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전사적 통합 리스크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실현을 가속화 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달 한국ESG기준원에서 진행한 ESG 등급 평가에서 평가대상 기업 1049개사 중 상위 1.8%에 해당하는 종합 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ESG 최우수기업을 수상한 회사는 최고등급 A+를 받았던 19개사 중 롯데정밀화학이 유일하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경연 대회로 세계 3개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ARC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출품작 1560개 중 상위 2.5% 해당하는 성과이다. 그 외에도 LACP 비전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김용석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친환경경영에 대한 의지를 갖고 지속가능 비즈니스 체계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ESG경영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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