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경기도 작가들 손에서 탄생한 작품 20여점
ⓒ경기문화재단 제공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과 문화예술인협의체는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지역작가 초대전(문화예술인협의체 창립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북부 지역을 근거지로 활동 중인 작가 8명이 제작한 작품 20여 점으로 구성될 이번 전시는 '나(羅)'를 주제로 작가들이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개성 있는 작품들을 서각, 서예, 회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장소는 박물관 PH-X이며 액션페인팅, 구음시나위, 시낭송 등 다양한 내용의 전시 개막 행사로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전시 장소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전시를 공동주최할 문화예술인협의체는 경기 북부 지역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월 새롭게 창립된 단체로, 이번 전시가 창립 첫 전시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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