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 의무보유등록 1억11만주 해제…슈어소프트테크 최대

황인욱 기자 (devenir@dailian.co.kr)

입력 2023.09.27 13:24  수정 2023.09.27 13:24

코스닥 43개사 대부분 차지

서울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사옥 전경.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 총 45개사 1억11만주가 내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2개사 1332만주이고 코스닥시장 43개사 8679만주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모델솔루션(62.92%), 이삭엔지니어링(60.04%), 쿠콘(43.90%)이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슈어소프트테크(2033만주), 케이비아이동국실업(1298만주), 윈팩(991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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