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거주 중인 개그맨 서세원이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다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은 20일 오전 캄보디아 현지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다 쇼크 증상을 일으켜 심정지가 온 것으로 전해졌다.서세원은 지난 2015년 전 부인 서정희와 결혼 32년 만에 이혼한 뒤, 해금연주자 A 씨와 2016년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서정희와 사이에서는 1남1녀를 두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