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화물연대 파업으로 200억원 손실 발생"

오수진 기자 (ohs2in@dailian.co.kr)

입력 2023.01.31 16:51  수정 2023.01.31 16:53

LG화학은 31일 2022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정기보수(TA)에 따른 영향 1200억원,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영향 200억원 등으로, 기회손실 비용은 총 1400억~1500억원 가량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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