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9일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서울시청, 서울경찰청, 용산구청,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과 등 2차 기관보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기관장들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2.29 12:07 수정 2022.12.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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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서울시청, 서울경찰청, 용산구청,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과 등 2차 기관보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기관장들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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