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방안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회가 진행된 가운데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수상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9.28 09:40 수정 2022.09.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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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방안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회가 진행된 가운데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수상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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