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사회가 아동학대 대책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05 11:20 수정 2022.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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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사회가 아동학대 대책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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