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대통령실의 사적 채용 논란과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20 12:08 수정 2022.07.20 12:0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대통령실의 사적 채용 논란과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