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공유하기
세종시 건설현장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4분쯤 세종시 전동면 건설현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진화됐다.
가설건축물(사무실) 1통과 집기류 등이 모두 타 2억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신축’ 프리미엄 시대…구축과 가격 격차 커지는 이유
3대째 국방의 의무 다하면 부영그룹 레저시설 할인 받는다
롯데건설, 홈플러스 부천 상동점 주상복합 개발사업 1.5조 PF 조달
국가철도공단, 192억원 규모 페루 철도 감리 사업 수주
“공사비도 버거운데”…건설업계 덮친 '금리 인상' 공포
[D:인터뷰] 하승리 “나만의 장하리, 새 출발의 시작점 됐죠”
광주서 윤석열만 빠진 벽보 발견…국힘 “진상 조사 요구”
김혜경 만난 '스물여덟' 이재명…이은미 신곡 노랫말로
중국, 부동산 경기 침체에 LTV 완화 '초강수'
"편의점 알바생이 살해당했습니다" 자영업자 충격에 빠트린 사건
댓글
오늘의 칼럼
초과이윤은 기업이 이룬 것, 초과권력은 당신들이 만든 것
조남대의 은퇴일기
강물은 서두르지 않는다
정명섭의 실록 읽기
신문의 탄생 – 민간 조보
서지용의 금융 톡톡
중금리대출 확대와 카드사의 건전성 제고란 2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기자수첩-증권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과 충돌하는 중복상장 금지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부동산
반복되는 건설 현장 사고…가장 먼저 희생되는 건 ‘안전’ [기자수첩-부동산]
메리츠만 바라보는 MBK·홈플러스, 책임 회피가 답인가 [기자수첩-증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