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원 오른 1194.0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94.0원에 장을 시작했으나 1,190원대 초중반에서 등락 흐름을 이어갔다.국내외 주가 하락에 대한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대로 초반 환율이 상승했으나, 설 연휴를 앞두고 수출 업체 달러화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환율을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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