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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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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통화정책회의 개최
한국은행이 25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연 0.75%에서 1%로 인상했다.
지난해 8월 기준금리를 연 0.5%에서 0.75%로 인상한 뒤의 3개월만의 기준금리 인상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기준금리(3월 0.00∼0.25%로 인하)와 격차는 0.75~1%포인트(p)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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