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찰개혁 시즌2 연속세미나에서 추미애(가운데) 전 법무부장관이 '검사직접수사권의 모순성과 폐단'을 주제로 발표 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10 12:26 수정 2021.11.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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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찰개혁 시즌2 연속세미나에서 추미애(가운데) 전 법무부장관이 '검사직접수사권의 모순성과 폐단'을 주제로 발표 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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