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공유하기
한국거래소는 엠로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식 거래는 오는 13일 개시한다. 공모가는 2만2600원이다.
2000년 설립된 엠로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403억200만원, 영업이익 58억39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삼성부터 하청까지…성과배분·직접교섭 시대 열렸다
최태원 회장 "저출생은 구조적 문제…경제계도 힘 보탤 것"
삼성전자 "국민께 사과"…5년간 5조원 사회공헌 약속
신생 노조 삼성 vs 파업 베테랑 현대차…39년 협상술의 차이
총파업 위기 넘긴 삼성전자…노사 합의에도 '성과급 후폭풍'
거래소, 코스닥 대표기업 온라인 글로벌 IR 개최
거래소, ‘M&A 중개망’ 전문기관 4곳 신규 선정
거래소, 광복절·개천절·한글날 대체공휴일 휴장
거래소, 미국 스팩&IPO·친환경 ETF 2종 상장
거래소, 신입 공채 진행...43명 채용 예정
댓글
오늘의 칼럼
이 대통령이 선창한 거국적 분노
서지용의 금융 톡톡
물가안정의 나침반을 되찾자…한국은행, 다시 본연으로
이기선 칼럼
선거에서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건 국민들의 몫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부처님을 ‘의왕’이라 부르는 이유
기자수첩-사회
가처분 공화국, 협상의 자리를 법원이 차지했다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산업
정부가 막은 파업, 노조가 배운 공식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연예
“왜 사과 안해”…‘역사왜곡’ 책임자 색출 뒤 남겨야 할 것은 [기자수첩-연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