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27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샤힌 프로젝트는 내년 하반기 최종 투자 의사 결정을 위한 계획을 좀 더 정확하게 산정하겠다"면서 "처음 7조원이 얘기됐으나 비용 절감 아이디어 개발 등을 통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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