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은 1000선 붕괴
18일 오후 12시59분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26.83포인트(1.43%) 오른 8991.07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장중 9008.8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데일리안
코스피가 9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갈아치웠다.
18일 오후 12시59분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26.83포인트(1.43%) 오른 8991.07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장중 9008.8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수가 9000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15일 사상 처음으로 8000포인트를 돌파한 지 약 한 달 만에 9000포인트까지 돌파한 셈이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SK하이닉스에 대한 개미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양새다.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5.87% 오른 266만9000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67만3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32.21포인트(3.12%) 내린 999.75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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