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우원식(왼쪽부터), 송영길, 홍영표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5.02 16:06 수정 2021.05.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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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우원식(왼쪽부터), 송영길, 홍영표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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