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에서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20 13:24 수정 2021.04.20 13:2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에서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