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9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정의당 여영국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코로나 손실보상법 소급적용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19 14:35 수정 2021.04.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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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정의당 여영국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코로나 손실보상법 소급적용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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