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심사를 위해 열린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 간사인 성일종 소위원장(오른쪽)과 김병욱 민주당 간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02 10:40 수정 2021.04.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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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심사를 위해 열린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 간사인 성일종 소위원장(오른쪽)과 김병욱 민주당 간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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