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금태섭 후보와의 제3지대 단일화에서 승리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운데)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손기정체육공원을 18세 유권자 청소년 등과 함께 방문해 손기정 동상에 묵념 후 이동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3.01 13:47 수정 2021.03.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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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금태섭 후보와의 제3지대 단일화에서 승리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운데)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손기정체육공원을 18세 유권자 청소년 등과 함께 방문해 손기정 동상에 묵념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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