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을 방문해 노후 주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2.28 15:20 수정 2021.02.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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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을 방문해 노후 주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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