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4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여야 감표위원들이 사법농단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법관(임성근) 탄핵소추안의 투표함을 열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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