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기본주택 토론회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1.26 11:26 수정 2021.01.26 12:42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기본주택 토론회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