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고 이한빛 PD 아버지 이용관 씨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25일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1.04 15:35 수정 2021.01.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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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한빛 PD 아버지 이용관 씨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25일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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