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이시티, 1주당 2주 무상증자 결정에 이틀째 강세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0.12.15 09:09  수정 2020.12.15 09:11

조이시티 주가 흐름 추이ⓒ한국거래소

조이시티가 무상증자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5일 오전 9시 6분 현재 조이시티는 전장 대비 3200원(11.59%) 오른 3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조이시티는 전날에도 23.49% 급등한 2만7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조이시티는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 증자 결의 안을 최종 가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 1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20일이다.


유통 주식수 확대에 따른 유동성 개선과 활성화가 목적이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캐리비안의해적: 전쟁의물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다. 지난 11일 미국 퍼블리셔 틸팅포인트로부터 40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힌 것도 최근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특징주'를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