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정세균(오른쪽) 국무총리와 유장희 KIEP 2대 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KIEP 30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0.10.05 10:43 수정 2020.10.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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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오른쪽) 국무총리와 유장희 KIEP 2대 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KIEP 30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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