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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출신 배우 최정원, 이정은·온주완 소속사 윌엔터 새 식구 됐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5.22 09:51
  • 수정 2020.05.22 09:51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윌엔터테인먼트ⓒ윌엔터테인먼트

가수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윌엔터테인먼트는 최정원과의 전속계약 사실을 밝히면서 “노래뿐만 아니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최정원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여러 작품을 통해 다재다능한 끼를 펼칠 수 있게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앞으로 최정원 씨가 선보일 행보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00년 남성 듀오 UN으로 데뷔한 최정원은 ‘보이스 메일’(voice Mail) ‘평생’ ‘유 아 더 원’(You are the one) ‘선물’ ‘파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05년 연기자로 전향한 이후로는 드라마 ‘떨리는 가슴’을 시작으로 ‘무적의 낙하산 요원’ ‘딱 너 같은 딸’ ‘빛나라 은수’ ‘보그맘’ ‘설렘주의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전수경, 이정은, 온주완, 김소은, 신현수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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