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사흘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서울시는 지난 29일 0시부터 30일 오전 10시 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서울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33명에 머물렀다.서울 확진자 중 격리 중인 환자는 178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453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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