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공유하기
두산중공업은 차환자금(수출촉진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단기차입금 5868억원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두산중공업의 총 단기차입금은 기존 2조8577억원에서 3조4445억원으로 늘었다.
회사 측은 "이번 단가차입금 증가 결정은 회사의 차환자금(수출 촉진자금)을 위한 금융기관의 차입 신청 및 계약 체결을 위한 건"이라고 설명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냅드래곤 또 오르나?"…삼성 MX, 폴더블·AI안경 앞두고 수익성 시험대
유료방송·홈쇼핑 송출수수료 갈등 완화되나…정부 조정 기능 확대
GS네오텍·메가존클라우드, AWS 서밋서 AI 에이전트·클라우드 기술 과시
"6·3 지방선거 '끊김 없는 연결' 사수!"…SKT·KT 전국 통신망 특별 점검
SK쉴더스 AI 보안기술, 글로벌 3대 AI 학회 ICML 채택
산은·수은, 아시아나항공 ‘추가 지원’ 나선다
두산, 두산솔루스 외 추가 자산 매각 카드는?…내달 정상화 방안 '확정'
막오른 두산 구조조정…채권단 '송곳 검증' 통과할까
두산,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계획 전달…"뼈를 깎는 자세로 마련"
두산그룹, 두산솔루스 매각 수순…대규모 유동성 확보 추진
댓글
오늘의 칼럼
中, ‘세계 외교의 메카’로 떠올랐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통일 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 지선에서 공론화돼야
하재근의 이슈분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고증참사 아니다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트럼프의 헛걸음과 한국군 파병
기자수첩-연예
“왜 사과 안해”…‘역사왜곡’ 책임자 색출 뒤 남겨야 할 것은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
일방적 내고향 응원·펄럭인 인공기, 여기는 어디입니까 [기자수첩]
기자수첩-금융
정치권 '흐린 눈'에 가로막힌 상호금융 개혁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