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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시청률 소폭 하락…여전히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 [데일리안] 입력 2020.03.31 10:15
  • 수정 2020.03.31 10:15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SBSⓒSBS

‘아무도 모른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월화드라마 1위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9회는 전국 기준 1부 7.0%, 2부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8회의 1부 7.2%, 21부 9.8%의 시청률과 비교하여 각각 0.2% 포인트, 0.8% 포인트씩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충격 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차영진(김서형 분)과 이선우(류덕환 분)가 절실하게 쫓던 고은호(안지호 분)의 추락 비밀을 알게 됐다. 15살 소년 고은호가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서 추락한 것이 스스로 살기 위한 결정이었던 것.


엔딩보다 더 큰 충격도 이어졌다. 9회 방송 말미 공개된 10회 예고에서 차영진, 이선우, 백상호 등 주요 인물들의 의미심장한 대사들이 전파를 탔다.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가는 가운데 의미심장한 엔딩과 예고의 이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5회 4.1%, 6회 4.5%의 시청률을 보였다.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9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15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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