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역에서 방역작업자들이 손잡이를 닦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0.03.04 16:15 수정 2020.03.04 16:15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역에서 방역작업자들이 손잡이를 닦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