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21·헬라스 베로나)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승우는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우는 이태리의 한 카페에서 커피잔을 들어올리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태리 커피’라는 해시태그를 단 이승우는 바쁜 가운데에서도 모처럼 한가로운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한편, 이승우는 오는 23일 오전 5시 살레르니타나와의 홈경기에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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