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북한 대표팀 평가전 시청률이 2.6%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6분부터 SBS스포츠가 중계한 이 경기 시청률은 2.6%(이하 유료가구)로 집계됐다. 지난 15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의 스즈키컵 결승전 시청률인 3.2%보다 낮은 수치. 한편, 이날 경기에서 베트남과 북한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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