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은 지난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의 이틀 차(16일) 방문객은 4만7116명으로, 전년 둘째 날 행사(4만3173명) 대비 9.1%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업대상(B2B)관을 찾은 유료 바이어는 266명으로, 전년(427명) 대비 37.8% 감소했다. 그러나 첫날 행사에 전년보다 30.3% 늘어난 1779명이 방문해 이틀 간 ‘지스타’를 찾은 전체 유료 바이어수는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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