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선착장에서 BMW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다. 10일 오후 3시 38분쯤 경남 통영시 산양읍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후진을 하다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 씨는 해경에 구조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통영해경은 목격자 진술 등에 미뤄 A씨가 후진 중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