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단체 TFC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TFC 18대회의 라운딩을 책임질 TFC걸의 새로운 멤버로 레이싱모델 유아리를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아리는 1994년생으로 173cm의 훤칠한 키와 황금골반 라인을 자랑하는 환상적인 몸매로 데뷔 당시 큰 화제가 되었던 걸출한 신인이다. 작년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 대회로 데뷔한 유아리는 “TFC와 함께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고, 종합격투기와 TFC가 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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