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31일 2017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석유사업에서 환율효과는 700억원가량 손실이었고, 유가상승은 재고평가이익 등으로 2000억원 정도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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