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즉각 부인했다. 공유와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말도 안 된다.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상에는 이들의 결혼설이 불거졌고 구체적인 정보까지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증권가 정보지 속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양측이 부인함에 따라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2011년 영화 '도가니'에서 호흡한 바 있으며, 영화 '부산행'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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