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미경 기자
공유하기
우리은행은 2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손태승 후보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과 은행장 후보 건을 원안대로 확정했다.손 내정자는 이날 취임식을 열고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0년 12월21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이날 임시주총에는 채용비리로 사퇴의사를 밝힌 이광구 전 행장이 의장을 맡아 의사진행을 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댓글
오늘의 칼럼
'명태균'으로 쌓은 특검 공소…결국 남은 것은 증거의 무게
하재근의 이슈분석
‘참교육’, 괴물이 필요해진 학교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日에 中 목구멍 겨냥한 ‘창’과 ‘방패’ 배치한 美
서지용의 금융 톡톡
연준은 매파로 선회하는데…한은의 '느린 통화정책'이 부르는 물가·환율 리스크
기자수첩-금융
은행 문턱 높아지자 카드론으로…풍선효과 뒤에 숨은 불황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증권
홈플러스 회생에 흔들리는 ‘주주 책임’ 원칙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연예
귀신보다 무서운 출구 없는 미로…'백룸'과 '8번출구'가 포착한 현대인의 불안 [기자수첩-연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