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5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39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75원(2.56%) 오른 301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건설은 5088억8900억원 규모 좌철‧범일구역 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대비 39.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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