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의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탔다. 롯데손보는 올해 1~3분기 당기순이익이 5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8.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783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337.4% 늘었다. 원수보험료 기준 매출도 1조7283억원을 기록하며 3.0% 증가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3분기에도 장기 보장성 실적 증대와 자동차·장기보험 손해율 개선 노력 등의 전략 아래 상반기에 이어 지속적인 이익을 실현하고 있다"며 "4분기에도 매출과 이익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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