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주말 직원 100여명이 이웃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세상을 밝히는 MG라는 슬로건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하반기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연탄나눔, 농촌일손돕기, 지역사회 환경정화, 청도에서 감 따기 등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복은희 새마을금고 사회공헌팀 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된 것에 대해 잊지 못할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자원봉사홛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와 중앙회는 2015년에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을 공식 선포하고 매년 5월과 10월 셋째 주 토요일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는 2865회, 9만2000시간에 걸쳐 2만7000여명의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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