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비(DGB)금융그룹은 말복을 맞아 대구 달성복지재단 산하 달성군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어르신 원기회福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오 달성군수와 노성석 DGB금융그룹 부사장 등 봉사단 20여명이 배식활동에 나서 6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비롯한 수박, 떡 등을 제공했다. 전날인 10일에는 오익환 DGB생명 사장을 비롯해 계열사 임직원들이 서울 중림동 중림사회복지관을 찾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은 “DGB금융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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