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안현수 우나리 부부가 딸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 안)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안현수는 러시아로 귀화한 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3관왕에 오른 쇼트트랙 황제다. 이날 우나리는 딸 제인을 공개하며 "계획했는데 한방에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영자가 "한방이 뭐냐"고 물었고, 안현수는 "한 번에"라고 정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딸 제인은 엄마와 판박이 외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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